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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베라트롤과 땅콩 새싹


뇌의 경우 뇌 세포가 에너지를 생성하기 위해 글루코스와 산소를 연소할 때마다 산화가 일어 난다. 이 때 뇌는 산화와 산화 과정에서 생성되는 분자인 “유리기(free radical)”의 활동이 오래 지속되어 세포에 가해지는 손상인 “산화 스트레스”를 겪는다. 


산화 스트레스는 활성산소종이라는 유리기와 이를 중화하는 항산화제가 불균형 상태가 됐을 때 발생한다. 매일 적어도 1만 개 이상의 DNA가 유리기에 의한 산화스트레스 때문에 손상된다고 알려져 있다.


산화 스트레스는 뇌 혼미증과 노화 촉진의 주범이다. 유전자와 면역계, 내분비계에 너무 많은 활성산소가 영향을 끼치면 산화 스트레스 때문에 마치 안개가 낀 것처럼 머릿속이 흐려진다. 여러 필수 호르몬을 분비하는 뇌의 시상하부가 가장 큰 영향을 받는다.


산화 스트레스는 마치 녹이 슬 듯 쌓여서 미토콘드리아를 손상한다. 결과적으로 산화 스트레스와 염증이 심해지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염증과 산화는 상호작용하며 세포에 스트레스를 준다. 이것이 만성적으로 지속되면 암이 발생하고 알츠하이머병을 유발한다


인체는 뇌와 신경계를 보호하려고 뇌와 혈액 사이에 장벽인 “혈뇌장벽(Blood Brain Barrier)”이라는 안전장치를 두었다. 즉 혈액 속의 성분이 뇌까지 전달되려면 혈뇌장벽을 통과해야 하는데, 항산화제 중에서는 레스베라트롤이 유일하게 이 장벽을 통과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프랑스의 역설은 지방을 풍부히 먹는 프랑스인이 미국인에 비해 심혈관질환 발생률이 1/3 정도 낮다는 사실을 말하는데, 열쇠는 레스베라트롤이 풍부한 프랑스 와인에 있었다. 레스베라트롤은 글루타치온 수치를 높이고 지질 산화를 최소화하거나 방지하며 식물성 에스트로겐으로도 작용한다. 


2002년 1월 30일 미국 FDA 에서 레스베라트롤은 신물질로 승인 받았으며, 척박한 땅에서 자기몸을 보호하기위해 생성되는 폴리페놀계의 강력한 항산화, 항균 물질로 식용식물 중에는 포도, 베리류, 오디, 땅콩에 함유되어 있다.


2003년 8월 미국 하버드 의대 데이비드 싱클레어 박사는 영국의 과학 전문지 <네이쳐>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레스베라트롤"이 단세포 생물인 효모의 수명을 80% 연장 시키는 것으로 확인 했다고 말했다. 즉 "레스베라트롤이 인간의 수명을 194세까지 늘려 줄 것이다" 라고 발표했다. 이로 인해 서양인들은 레드와인이 레스베라트롤의 보고 임을 알아차렸고 전세계에 와인 붐이 일었다.


레스베라트롤 관련해 세계가 레드와인을 이야기 할 때, 땅콩새싹에 주목한 기업이 있다. 바로 (주)레스베라이다. 레스베라는 땅콩새싹 유래 레스베라트롤 유용화 기술 사업으로 항노화, 항암, 면역 및 대사증후군 개선 바이오 헬스케어 기업이다.


레스베라트롤 함량을 높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땅콩쌔싹이며, 특허 받은 "참나무 발효 톱밥에서 자란 땅콩새싹"은 수경재배 땅콩새싹 보다 4.5배~30배의 레스베라트롤 함량이 더 높게 나오고 있다.

발효톱밥의 환경이 땅콩새싹의 발아 시 미생물과의 상호 작용에 의해 레스베라트롤의 함량을 높이는 원리이다. 땅콩새싹은 땅콩 하고는 전혀다른 발아과학이며, 발아 후 지방이 1/13로 줄고, 칼로리가 1/7로 줄면서 아미노산 17종, 미네랄 16종이 30배 ~ 100배 늘어나 씨앗의 앨러지 없는 다이어트 식품이 된다.


레스베라의 땅콩새싹은 미국재단법인 "노구치의학연구소"의 450개 항목의 농약검사와 미생물검사에서 음성으로 나왔으며 물좋은 청주에서 청정수 만을 사용하는 완전한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하여 맛과 영양이 탁월하다. 


특히 레스베라트롤이 와인의 50배~180배, 소야사포닌이 홍삼의 6배, 아스파라긴산이 콩나물의 8배, 엽산이 브로콜리의 6배로 함량이 늘어나서 항산화, 항노화, 항암, 항바이러스, 치매예방, 대사증후(고혈압, 당뇨, 전립선)개선, 골다공증과 면역력 개선, 간 보호와 숙취해소 등에 의미가 있다고 밝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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