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에 한 번 

"5일 리셋 식사 프로그램" 

Eat with purpose




푸클 '5일 리셋 식사 프로그램'


푸클에서는 16시간 금식을 하는 간헐적 단식과 식물성 베이스 식단을 결합하는 것이 최상이라고 판단되어 '리셋 5일 프로그램'을 준비했습니다. 


간헐적 단식은 자기의 라이프스타일과 식습관을 고려해서 아침이나 저녁을스킵하면 되겠습니다. 


평상 시 과다하게 섭취하는 동물성 지방과 단백질, 나쁜 탄수화물을 끊고 꼭 필요하지만 가장 부족한 식물성 성분을 섭취함으로 디톡스, 항염증, 장 건강을 꾀하고 간헐적 단식의 이득까지 취하는 건강 리셋 식단입니다.



간헐적 단식



간헐적 단식의 장점 5가지 (미국 맨즈헬스)


1. 적은 근육 손실량

식사량을 줄이면 체지방이 아니라 근육량부터 줄어듭니다. 그런데 일리노이 대학교 연구진에 따르면, 간헐적 단식은 근육량 유지에 상대적으로 유리하다고 합니다.


연구진은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성인들을 두 그룹으로 나눴고 한 그룹은 칼로리를 제한하는 전통적 다이어트를, 다른 그룹은 먹는 시간을 제한하는 간헐적 단식을 12주 동안 진행했습니다.


결과는 체중이나 체지방량이 줄어든 수준은 두 그룹 모두 비슷으나 근육 손실량은 간헐적 단식 그룹이 훨씬 적었습니다.


2. 복부 지방 감소

대부분의 다이어트에서 체중이 감량되어도 뱃살은 잘 빠지지 않는습니다  간헐적 단식은 다른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캘리포니아 대학교 연구진은 과체중 성인을 대상으로 14시간 단식 실험을 12주 동안 진행했습니다. 


12주 후 참가자들은 체중뿐 아니라 허리둘레가 줄어든 사실을 확인했으며, 복부 지방 역시 감소했습니다.


3. 대사질환 위험 감소

간헐적 단식은 제2형 당뇨병 같은 대사 질환에 걸릴 위험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포 대사(Cell Metabolism)’ 저널에 발표된 논문에 따르면 혈당, 혈압, 콜레스테롤 수치가 비정상인 사람들, 즉 2형 당뇨병, 뇌졸중, 심장 질환 등 대사 관련 질환이 발병할 위험이 높은 이들에게 12주 동안 간헐적 단식을 하게 했더니 질환과 관련된 수치가 모두 개선되었습니다.


4. 항염증 효과

설탕, 밀가루, 유제품 등 염증유발 식품 과다 섭취, 과식과 야식 등의 식습관, 흡연, 수면과 스트레스 문제 와 같은 건강하지 못한 생활습관으로 우리 몸은 만성염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루이지애나 주립 대학교 연구진은 간헐적 단식에 염증을 다스리는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으며, 천식 환자들의 경우, 폐 기능 향상도 목격할 수 있었습니다.


5. 산화 스트레스 감소

산화는 물질과 산소가 결합하는 화학반응으로 깍아 놓은 사과가 갈변하는 것도 산화가 원인입니다. 


우리가 숨을 쉴 때 체내에 들어간 산소 일부가 활성산소로 바뀝니다.염증이나 스트레스, 자외선 등으로 활성산소가 지나치게 많아지거나 활성산소를 억제하는 산화력이 약해지면 몸 여기저기에 활성산소에 의한 상처가 나는데 이를 산화 스트레스라고 합니다.


미국 페닝턴 바이오메디컬 리서치 센터 연구진은 당뇨병 전 단계에 있는 남성들을 대상으로 간헐적 단식의 영향을 실험했습니다.


오후 3시 이후 금식한 남성들은 5주 후 혈압, 인슐린 민감성이 개선된 것은 물론 산화 스트레스도 낮아진 모습을 보였습니다.


Plant-Based Meals 



일시적 체중감량이 아닌 지속가능한 "날씬한 몸매와 건강" 식사


 우리의 식생활에서 피하기 어려운 문제를 빼고 더해서 리셋하려 합니다. 현재 대부분 과잉 섭취하고 있는 동물성 단백질과 포화 지방, 가공 정제된 탄수화물을 빼고 몸에 중요하고 필요하지만 가장 부족한 식물성 단백질과 진짜 탄수화물과 좋은 지방을 더하려 합니다. 


매일 닭가슴살과 달걀, 단백질 파우더로 단기적으로 체중을 감량하고 콜레스테롤과 혈압, 혈당, 요산 수치가 치솟은 사람들이 많다는 이야기를 들어 보신 적이 있나요? 


보통 사람들이라면 시중의 여러 다이어트를 하고 나서 체중 감량만 신경 쓰지 다이어트 전과 후의 몸 속의 여러 표지나 수치를 체크해 보는 경우는 없겠지요. 


저희가 직접 경험한 바로는 내 몸을 살찌게 하고 아프게 하는 음식(독소, 염증, 장내 유해균 유발 음식)을 제대로 파악해서 절제 하고 좋은 음식을 꾸준히 챙겨 먹는다면 건강 수치는물론 체중 감량은 덤으로 저절로 따라와서 유지된다는 사실입니다. 


동료들과의 식사나 회식, 모임에서 기꺼이 입맛에 당기는 음식을 먹고 체중이 늘어나도 좋은 식사를 의도적으로 한다면 일주일 안에 다시 정상으로 돌아온다는 것입니다.